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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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호 ㅡ 그대도 나같음을 이윤수 ㅡ 그치지 않는 비 캐슬 ㅡ 기다리는 아픔 완전 하얀 세상이 에요,~ 우리 이쁜 딸내미는 지금 바깥에서 들어 올 생각을 안해요,~ 눈이 많이 오길 얼마나 기다렸는지, 아즈냥 신났어요,~ ^^ 조금전에 오랜만에 친구가 놀러와서 잠간 이야기 나누고 갔어요, 그동안 일 다닌다구 만나질 못했었거든요, 이제 직장을 그만 뒀답니다. 다른 직장을 다시 알아보면서 잠시 쉴뿐... 쉬는 동안 자주 만나서 지내자고 약속하며 ... 아이들이 빨리 오라는 전화에 그냥갔답니다.ㅋ 에구~~~ 우리 딸내미 얼어죽기전에 데려 와야 겟어요, ㅎㅎㅎ 지아언니~~~ 정말 오랜만에 목소리 들어 보네요,~ ^^ 복많이 받으시구 늘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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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0-01-04 15:2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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