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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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Grid ㅡ Tu Es Foutu Ngoc Lan ㅡ Giong Song Que Huong 어제 남편이 쉬는 바람에 오늘이 꼭~ 월요일 같은 기분 입니다. 그러나... 주말인 토요일 이네요, ㅋㅋ 지민이와 저는 엉뚱한 착각을 하고 있었답니다. 저는 은행에 볼 일이 있어 그 곳에 갈 생각을 하고... 지민이는 피아노 학원에 몇시쯤에 갈까 그 생각을 하고... ㅋㅋㅋ 에구... 이느메 정신하구.... ㅎㅎㅎㅎㅎ 저는 그렇다 치구 우리 지민이는 왜 걱정을 햇을까요,?? ㅋ 어제 이모(제동생)가 차가 너무 밀려서 못 오겠다고 하며.. 오늘 꼭~ 선물 갖다 주겠다며 약속을 했거든요, 그런데 ... 지민이 지가 학원에 갔을때 이모가 다녀갈까봐, 한걱정하며 몇시쯤에 갈까 지금 궁리중 이랍니다. 그늠에 닌텐도는 잠 잘때만 빼고 손에서 놓을 줄을 모릅니다. ㅎㅎ 아빠는 아예~ 만지지도 못하게 하고... 옆에서 자랑만 늘어 놓으며 아빠에게 약을 올리며 하는 것을 보면 정말 웃겨서 볼 수가 없어여,~ ㅋㅋ 아빠는 한번쯤 만져라도 보고싶다는 눈으로 아이 옆에서 몇마디 햇다가 지민이에게 않좋은 소리 몇마디 듣죠,~ ㅋㅋ (아빠~~ 저리가~?? 옆에서말시키지말구.. 입냄새 나잖아,~??~) <눼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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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09-12-26 09:3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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