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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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수 ㅡ 사랑은 힘든가봐 윤도현 ㅡ 사랑투 어제는 친정엄마집에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오랜만에. 오늘이 친정엄마 생신이신데, 어제 미리 먹게 되엇지요,~ ^^ 그 아파트에는 수요일마다 장이 섭니다. 그래서 그 장터에서 꽃게와 해물거리를 사서 준비를 했습니다. 꽃게해물탕을 아주 맛나게 끓였습니다. 어제는 아주 배가 불러서 숨쉬기 힘든데도 마냥 먹었습니다. 남편은 일찍 일을 마치고 수산시장에 가서 싱싱한 횟거리를 세가지 떠왔더군요, 회를 못 먹는 저때문에 오징어회까지 떠와서리 먹다먹다 남겨서 오늘저녁에 오징어국이나 끓여 먹을까봐여, ㅋㅋㅋ 보기만해도 징그러운 해삼이라는 것도 사왔는데, 장모와 사위가 한점이라도 더 먹기위해 눈치보며 쟁탈전... 광어회는 한쪽에서 외로이 쓸쓸해 보이더군여, ㅋㅋ 남은 광어회는 밥 먹을때 꽃게탕 국물에 살짝 데쳐서 먹엇다눈 그래서 광어 샤브샤브..... ㅋㅋ 식사중 친정엄마께서 기분이 좋앗던지 식사는 안하시구 .. 계속 이야기만 하십니다. 그 이야기 소리가 듣기 싫었던 지민이가 한마디 합니다. (할머니~~ 밥 먹을 땐 조용히 하고 밥 드세요,? 밥 다드시구 말하세요, 그렇게 말 많이 하면 맛있는거 다른사람들이 다 먹으닌까, 맛있는거 먼저 얼른 먹고 말하세요,??) 할머니의 말.... <야~` 지민이 니가 하는 말이 더 길고 많다.??> ㅎㅎㅎㅎㅎㅎ (할머니가 무슨 쫑알쫑알~~ 말이 많아요,?? ) [지민이 마즈까??] 씁~ ㅋㅋ 그렇게 저의는 친정엄마 집에서 웃으며 맛있게 저녁을 먹었답니다. 사실 오늘이 생신이신데, 오늘 남편이 모임두 있구 지민이 학습지도 있구 시간이 안될 것 같아서 어제 저녁으로 미리 먹었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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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09-12-17 16: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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