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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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호 ㅡ 야망 강육항 ㅡ 생명 그리고 사랑 이수훈 ㅡ 고백 처음인지 아주 오랜만인지는 잘 모르겠어여,~ ?? 유리님게 신청곡 올리는 글... 유리님드 목소리 너무 고우세여,~ 비결이 있다면 갈챠 주세여,?? ㅋㅋ 오랜만에 늦게까지 음악 듣게 됬네요, 사실 오늘 서울 모임에 갈려고 어제 완전 준비를 했었는데, 갑자기 모든게 다 취소 되었어요,~ 너무 아쉬운 밤 입니다. 엄마라는 이유 하나로 ...... 저에게는 단하나의 분신이기도 하고... 그런 제에 이쁜 딸내미가 어제 밤부터 갑자기 재채기를 합니다. 오늘 아침에는 마른기침까지 하는데, 다 저의 죄 랍니다. --; 제가 좀 알레르기비염이 있답니다. 그런데 그 비염이란는 걸 뭘 좋다구 그걸 닮아서리.. 기온차에 따라 감기가 쉽게 걸린 답니다. 어제 줄넘기 연습을 한다구 들락거리더니 그때 찬기를 느꼈나봐여, 다행히 열은 나지 않아서 걱정은 덜 합니다. 오늘 집안에서 꼼짝 하지 않고 버티고 있었네요,~ 이쁜 딸내미는 마트라도 가자구 보채는데, 다음에 가자며 달래어주며 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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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09-12-12 20:5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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