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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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 ㅡ 미안해요, 유심초 ㅡ 나는 바람 그대는 해바라기 아침이면 일어나기 싫어 뒤척이다가 일어나지만.... 내 옆에서 천사처럼 곱게 자는 내 아이의 얼굴을 내려다보면... 오늘도 내가 이렇게 눈을 뜨고 하루를 맞이 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며 .... 오늘도 무사히... 라는 것을 되새겨 봅니다. 하늘방 가족 여러분 모두 감기 조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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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09-12-15 09:2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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