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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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이때쯤이면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명동거리 길모퉁이에 통기타를 치며 구슬픈노래를 부르는 그가 추운 오늘 생각이 나네요 체구는 작고 왜소하지만 무척이나 커보였던 그가 해마다 이때쯤이면 생각난답니다 가수 수와진의 안상수 였답니다 어려운 이웃을 돕기위해 추위도 아랑곳 하지않고 통키타를 치며 부르는 노래가 구슬프기도 하였지만 난 언제 남을위하여 저럭게 희생을 할수있을까 마음은 있지만 실천을 못하는 내가 오늘은 더욱더 내자신이 처량하게 생각되네요 오늘따라 그에 모습이 선하게 뇌리를 스처가네요 두곡중 한곡이라도 부탁해요 미소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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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공예가삼촌0(@dksqudtka1)2009-12-16 19: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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