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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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 ㅡ You Are Not Alone Police ㅡ Every Breath You Take 주말밤이나 아니면 휴일 밤에는 아주가끔 야식 군것질거리를 주문 합니다. 지민이와 저는 특별히 좋아하는 게 없습니다. 지민이는 시키는 재미로... 저는 손운동 덜하닌까 게으름으로... ㅋ 주문시키면 좋아 합니다. ㅎㅎㅎㅎㅎ 어제는 치킨을 주문했습니다. 현관문에 붙은 전단지를 남편이 떼어 들고 들어 옵니다. 지민이 후다닥~ 뺏어 보더니, (와~ 윤아언니다. 아빠 우리 이거 시켜먹자,? 웅?? 달력준대,~!!)ㅋ <아(빠) 지금...돈 없다. 엄마가 빌려주면 시켜줄게,~!!> [머야~~?? 그런식으로 내 돈을 뺐겟다는거야,?? 앙?? 걍 밥머거] --; (아빠~~~ 나 치킨이 너무 먹구시퍼,~웅웅~??? ) < 좀빌려주라.~?? 깜빡하구 돈을 못 찾아왔다. 낼 주께,??> [그럼 두배인거 알쮜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이그 무기만 안들었지 아주 강도야 ~!!!> --; 그리하여 지민이네는 어제치킨을 시켜 먹고 달력두 받았다눈.... 그런데 요즘 치킨을 시키면 왜그리 양이 작은지,?? 가격은 너무 비싼거에 비하면 양은 너무 작은 것같아여,~ 어제는 우리 지민이가 콜라를 마시기위해 많이 먹더군요, 전에는 다리 하나 다 먹기 힘들어하던 지민이가 어제는 다리세개나 거뜬히 먹더군여,~ 사실 콜라를 한모금 더 마시기 위해... ㅋㅋ 원래 치킨을 시키면 셋이서 먹어도 두 세조각은 항상 남았었는데, 어제는 조금 모자란 듯 하더군요, 그만큼 양이 작아진것이지?? 아니면 우리 지민이가 많이 먹어서 그런 것인지,?? ㅎㅎㅎ 에구 또 길어지네, ㅋ 미소언니~~~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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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09-12-07 16: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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