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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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보 ㅡ 회상 미카엘밴드 ㅡ 회상 어제밤에는.... 아주 오래간만에 유치원 자모회를 했습니다. 요즘 김장철이다 보니, 몇몇 자모들은 불참을 했습니다. 그래도 참석한 자모들끼리도 마냥 즐거웠습니다. 누적된 모임비가 있어서 우리들은 아주 맛있는 부위의 고기를 넉넉히 먹었답니다. 그리고... 이스리두 한잔씩 마시며... ㅎㅎㅎ 오랜만에 마셔보는 술 한잔에 빨리 취기가. ㅋㅋ 그래두 우리들은 즐거웠습니다. 식사후 노래방이라도 가자구 햇엇는데,~ 먼 수다가 그리 많았던지, ㅋㅋㅋㅋㅋ 시간이 너무 흘러서 아이들이 기다리는 집으로 그냥 발길을 돌려야 했습니다.... 다음달에 모두 다 만났을때 그때 재미있게 놀자 기약하고... 아쉬워 하며 또 남은 이야기는 담에 하자며 헤어졌답니다. ^^ 어제 마신 술한잔 탓인지,?? 지금 제 눈은 퉁퉁 부어 부엉이가 친구 하자구 할 것 같아용,~ 하늘아래작은집 가족 여러분 ~~~ 모두 건강 하시구..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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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09-11-28 10:3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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