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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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 Box - Don\'t Push Me UB40 ㅡ Where did I Go Wrong 어제는 저에 친구가 와서 놀구... 오늘은 그친구의 딸내미인 지민이의 친구가 놀러와서... 집안을 풍비박산으로 만들며 놀구 있어요,~ --; 아침에 침대커버 열심히 털어서 깔끔하게 세팅 했는데, 그 위에서 두녀석들이 아즈냥,~ 콱~~ 꿀밤 주고 싶었지만 늘 혼자 놀며 외로워하는 우리 지민이를 위해.... 제가 참아야겠죠,~ !! ㅎ 조금전에 저에 사나운 동생이 다녀 갔답니다. ㅎㅎㅎ 어릴때눈 동생이 제일 무서웠던 시절... 지금은 저에게 잘 한답니다. 저두 어릴적에 생각이 미안했던 모양이겠죠,?? ㅋ 연년생에다가 저보다는 키가 훨~ 크다보니, 이것이 어릴때는 저에게 언니라는 호칭을 쓰지 않구... 늘 친구를 부르듯 야~ 라구 불렀었는데, ㅎ 지금도 가끔 삐지면 야~ 합니다. ㅋ 아즈냥 콱~ 또 그랫다간 우리집에 있는 가시선인장 꺾어서 아즈냥 콱~!! ㅋ 반짝이던 햇살이 서산쪽으로 기울고 있어요,~ 가족여러분~ 모두 건강 유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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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09-11-22 14: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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