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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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ㅡ 빗속을 둘이서 김신우 ㅡ 더맨 한달반만에 친구가 오전에 놀러와서 조금전까지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직장에 다닌다구 만날 기회가 한동안 없었거든요, 그 친구가 직장에 다니기전에는 맬 만나서 수다 떨구... 점심도 같이먹고 했었는데, 그집 작은 딸내미는 우리 지민이와 친구 라서 자주 만나서 놀기도 했었지요,~ 지민이가 유치원에 다닐때 알게 된 친구 랍니다. ^^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었도, 뭐그리 더 이야기 하고 싶은지 헤어질때면 아쉬워하고... 담에 또 만나서 얘기하자,~ 그렇게 헤어집니다. ㅎㅎㅎㅎㅎ 우리 지민이는 학교에서 돌아오자마자 가방 던져 놓구 친구집에 놀러 갔답니다. 그 친구가 즈그집에서 국수 삶아 준다구 가잤다네요, 라면이나 국수 종류를 너무 좋아 하는 지민이가 마다하겠어여,~ 그 친구 집도 궁금하고 구경하고 싶다구 해서 조용조용 놀으라며 신신당부를 해서 보냈어요,~ 그 친구엄마는 자모회 회원이라서 믿고 보냈어요,~ ^^ 햇살은 따뜻하게 빛추는 것 같은데, 살갖에 닿는 공기는 춥네요,~ 감기 조심하시구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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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09-11-21 13:5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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