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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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테 ㅡ 실연, 아니면 열정 ㅎ 박미경 ㅡ 이브의경고 딸내미의 간곡한 부탁으로 오늘 지민이의 부츠를 살려구 마트에 갔었답니다. 얼마전부터 눈여겨 놨던 부츠를오늘 살려구 갔더니, 지민이에게 맞는 칫수가 없는거에여,~ ㅎ 그리구 지민이가 겨울에 입을 만한 바지가 없어,~ 이곳저곳 둘러보다가 바지 두벌 사구.... ㅋ 다시 또 둘러보다가 어른들 옷 매장으로 발길이 저절로 ...ㅋㅋ 그래서 제가 입을 티셔츠 하나 샀답니다. ㅎㅎ 그리고.....또 ..... 지난주 주말에눈여겨 놨던 가방.... 연두도 알고 있을 거에여, ㅎㅎㅎㅎㅎㅎ 가방 ..... ㅋㅋㅋㅋㅋ 저지르고 말았답니다. (안사도 되는데 기어코...) 돌아다녔다구 저에 뱃속에서 밥 좀 주세요,~?? 하길래.~ 던킨도넛을 몇가지 사들고 집으로 와서 허겁지겁 먹었다눈... ㅎㅎㅎ 그래서 지므니어므이는 오늘 과소비를 했다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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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09-11-19 16:3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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