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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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연 ㅡ 고독 장철웅 ㅡ 이루어질 수없는사랑 엊그제 밤 잠 잘려구 다 누워 있던 시간.. 뉴스를 보구 있었다. 부산 실내 사격장 화재가 나왔다. 그걸 보구있었던 지민이... (어이구~~ 불쌍해라.~ 그러닌까 왜 불장난을 하구....) 그러더니 벌러덩 드러 눕습니다. ㅋㅋ 거의 잠들려구 하는데, 나는 지민이의 그 소리에 웃음이 터져나와,~ 그날 밤 잠 설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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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09-11-16 17:4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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