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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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테 ㅡ 열정 렉시 ㅡ 애송이 자주 놀러가는 애기가 있는 이웃이 있답니다. 그집 큰아이가 지민이와 같은 학교 1학년 이지만... 반은 서로 다르답니다. 그러나 자주 드나들다보니 자연 남자 친구가 됬습니다. ㅎㅎ 오늘 그 남자친구가 생일 이엿답니다. 생일파티 초대를 받았지요,~ 싸인펜 선물을 준비해서 갔었지요,~ 상다리가 휘어질정도로 차렸더군여,~ 그 아이는 반 친구들을 데리고 들이닥치면서 그집은 완전 호떡집에 불 난것처럼 아우성이였지요, 어찌나 정신이 없던지, 남자아이들 속에 우리 지민이는 완전 꽃이였지요, ㅋㅋ 그아이 엄마가 친구들에게 물었습니다. (애들아~~ 우리 범석이 여자친구야,~ 이쁘지,??) 몇몇 아이는.... 네 네... 몇몇아이는 아니요, 못생겻어요,~ (누구야?? 누가 못생겼다구 했어,??) 특히 오늘의 주인공은 한술 더 떠서.... 진짜 못생겻는데,~ 허걱~~ --; 짜슥~ 지민이가 아프다구 한동안 못 볼때는 궁금하다며 즈그 엄마한테 지민이네 전화 좀 해보라구 할때는 언제구... 친구들 앞에서 괜히 쑥스러워서 그런거 이 이모는 다 안다. 범석아~~ 오늘만 이 이모가 용서 할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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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09-11-07 17:4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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