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김종환 ㅡ 험한세상 너에 다리가 되어, 하교하는 초등학교 문앞에 뽑기인지 달고나인지, 그 장사 아주머니가 있습니다. 아이들은 그 달고나 사먹기위해 줄을 설 정도로 많이 사먹습니다. 별 모양 하트모양.... 등등.... 그 모양대로 잘 만들면 하나 더 준다는데 어린아이들이 그게 잘 되겟습니까,? ㅎㅎㅎㅎㅎ 우리 지민이도 친구들이 사먹는 걸 보니 저도 사먹고도 싶고.... 친구들에게 사주기도 하고 싶고.... 몇번 사먹게 했었습니다. 맛있다구 합니다. ㅎㅎ 어느날은 우리 지민이 아빠에게 아양을 떱니다. 아☆ 들어 줄 수있게 말도 잘 합니다. ㅎ (아빠~~ 있잖아, 달고나 만드는 법 가르쳐 드릴까여,?) 달고나 만드는 법을 지민이가 어떻게 알아,?? (아빠~ 있잖아, 커다란 쇠로 만든 숟가락에 먼저 설탕을 한숟가락을 가스불에 놀려놓으면 설탕이 녹아 그러면 소다를 나무젖가락으로 찍어 넣으면 달고나가 되거든, 그리구 넓은 판에 놓구 꽉~ 눌러 주는거야,~ 알겠어,?? 아빠~!!!) 어찌나 자세히도 보구 왔는지, ㅎㅎㅎㅎㅎ 그래서 오늘 아빠와 같이 그 달고나를 만들어 볼 려구 소다를 사왔습니다. 몇칠전부터 아☆ 만들어 준 달고나를 친구들에게 자랑하고 싶다며 어찌나 보채던지,~ ㅎㅎ 요즘 아빠는 바빠서 일요일에도 출근을 합니다. --; 오늘은 조금 일찍 들어와서 지민이와 달고나뽑기를 만들기로 햇답니다. ㅎㅎㅎㅎㅎ 지민이 아침부터 신났습니다. 에구 손꾸락 아프으... ㅋㅋ
3
므늬만터프(@kgm729)2009-11-08 14:55:42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