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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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 ㅡ 스피드 이현우 ㅡ 꿈 어제 종일 고들배기 다듬는다구 나의 시간을 다 소비했습니다. 다행히 하늘방에서 들려주시는 음악이 있어,~ 기분 좋게 했습니다. 눈물 흘리며 쪽파까지 깠습니다. 흑~ 저녁준비를 하기엔 허리며, 다리며, 아팠습니다. --; 제 머릿속은 저녁준비 안할려는 꾀를 생각 합니다. ㅋ 남편에게 미리 전화 해서 어떻게 말을 할까, 생각 합니다. 자기 좋아하는 고들배기 김치 담글려구 다듬느라 나 지금 무지 힘드닌까 오늘 저녁은 주문해서 먹자,?? 그렇게 말할려구 생각하구 있는데 그때마침 전화벨이 울립니다. 아주 힘없이 .... (여보세요,?? ) 뭔가를 얻고 싶어하는 어린아이처럼 남편의 목소리.... ( 나 지금 퇴근 할거닌까, 족발 하나만 시켜놔,?) 오~예~~ 이게 웬 횡재같은 소리..... 그렇게 우리는 어제 저녁 족발로 저녁식사를 떼웠습니다.ㅎㅎ 그런데 뭔가 손해보는 듯한 느낌은 뭘까요,~?? 족발값은 주문한 사람이 내야하는디, ㅎㅎㅎ 오늘저녁에 꼭~ 받아내야징,?? 두배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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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09-10-29 1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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