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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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수봉 ㅡ 백만송이장미 제인 ㅡ 초설 몇칠전에 지민이 데리고 동물원에 가서 따라만 다녔는데, 아이는 괜찮은데 엄마인 제가 몸살감기가 걸려서 지금 골골하고 있답니다. 흐미... 어제 죙일 잤는데도 지금까지 기운이 없어요, 우리 지민이.... 엄마가 아프다구 글쎄 이마를 만져보더니, (엄마 열나네,) 하더니, 손수건에 물을 살짝 축여 제 이마에 올려 놓습니다. 가심이 찡~ 했습니다. 역시 우리 딸이 쵝오야,~ 옆에 있던 아빠의 말 하는 소리를 듣더니, ( 아빠~ 쉿~ 엄마 아프닌까 조용해,~) 그렇게 아빠의 입막음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그날 밤 곤히 잘 잤을까요,?? 못 잤을까요,??ㅎㅎㅎ 숨 쉴때마다 코안이 아파서 못 잤어용,~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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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09-10-24 09:2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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