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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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교 ㅡ 일편단심, 이지수 - 사랑은 힘든가봐 황세옥 ㅡ 결론 오전에 외출 했다가 지금 들어 왔습니다.ㅋ 점심식사를 자장면 먹었더니 더부룩하구 소화가 잘 안되요,~ 오늘도 아이들 옷만 구경하고 .... 몇칠전에 아기를 낳은 사촌동생에게 보내줄 애기옷만 사왔어요, 아... 몇가지의 식품들과.....ㅎ 가을이라고 가을색에 어울리는 옷들과 장신구들... 마음같아선 다 저지르고 싶은 걸 꾹~ 참고 돌아 왔습니다. ㅎㅎ 제게는 지금 필요한게 한두가지가 아니거든여, 가을옷.... 구두.... 등등...... 노래 들으며 뒤죽박죽하는 제 정신을 가다듬어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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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09-10-20 15: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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