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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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아 ㅡ 비와 당신의 이야기 H ㅡ 잊었니, 오늘 옆집 애기엄마와 같이 다른동네 미용실에 갔다 왔답니다. 우리 동네 미용실이랑 별다를게 없는데, 먼동네까지 찾아 다니며 머리손질을 하네여,~ 하기야 저두 단골로 다니는 곳으로만 갑니다. ㅎ 애기도 봐줄겸 따라 갔다가 힘드네여,~ --; 기분이 영 다운 되는 지금 입니다. 낮으로는 덥구 밤으로는 춥네요, 여러분 모두 감기 조심 하셔야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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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09-10-06 14:3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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