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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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얼-흐린가을하늘에 편지를써 윤도현-가을우체국... 타우-가을로 네임리스-사랑을그린낙서 or 손톱처럼,,, 선곡을 듣고 있자니 문득 차한잔 생각나서 지금 뜨거운 물을 넣고 국화차를 만드는중이랍니다. 찻잔 가득히 퍼지는 노란 국화꽃과 그 향기가 휴일아침을 향기롭게하네요 오늘은 좀 여유있는 하루를 보내볼까합니다. 하늘아래 가족분들도 오늘은 마음에 여유가 넘치는 편안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잘듣고 있어요.좋은 멘트와 편안한 목소리..그리고 좋은선곡들 모두모두 휴일 아침을 풍요롭게 만들어주네요.감사합니다.*^^* 씨익 그런데 드레풀님은 식사도 못하고..,,고생하시고..(저만 마셔서 우쩔끄나요,ㅎㅎ 죄송한 마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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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자리00(@vuswl0122)2009-09-20 10: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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