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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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ㅡ 달빛의 노래, 문명진 ㅡ 살고싶어, 유치원 자모임을 하고 나머지 아쉬움을 다음달로 하고 2시쯤 헤어졌습니다. 바로 집으로 컴백을 하지 않고.. 옆집 갓돌 지난 애기가 있는 집으로 놀러 갔습니다. 그 곳에서 또 한봇짐의 수다를 늘어 놓습니다.ㅎㅎ 아즘들의 수다는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시간 맞춰 집으로 가야지 하며 이야기를 하다보니 핸드백속에서 전화벨이 요란하게 울립니다. 학습지 선생님의 목소리 허억~~ 이를 우째잉,~ 시간을 보니 어느새 시간은 흘러서 3시를 넘어 반을 지나고 있는거 있죠,~ 몇발 뛰면 집이니 다행이지 만약에 먼곳이였다면 헐레벌떡 뛰어야 할 상황 예전에 몇번 그랬었거든여,~ㅎ 학습지 선생님은 갑자기 아이가 아파서 집에 가봐야 한다며 다음으로 미루자는 것 입니다. 지민이는 그사이 학교에서 집에 왔다가 집에 엄마가 없으니, 피아노학원으로 가서 전화를 합니다. (엄마~ 어디야~? 집에 갓더니 엄마가 없어서 학원으로 왔어,~) 에구구 이느메 건망증 누구에게 팔까요,?? 행복한미소님이 사가 실래요,?ㅎㅎㅎ 아주 저렴한 가격에 드릴게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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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09-09-24 16: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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