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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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고 생각할 때마다 따스함이 느껴지는 단어가 하나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이 단어가 그 사람의 입에서 나올 때면 나는 왠지 그 사람과 한층 더 가까워진 듯한 느낌에 푸근해집니다. 난로 같은 훈훈함이 느껴지는 단어. 그 단어는 바로 '우리'라는 단어입니다. 나는'나'. '너'라고 시작되는 말에서 보다 '우리'로 시작되는 말에 더 많은 애정을 느낍니다. 마치는 시각까지 수고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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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낭만늑대O(@rkflsql)2012-03-29 10: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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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이선희,전영록 - 나 항상 그대를,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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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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