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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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씨더맥스 ㅡ 내이름은 구름이여 미카엘밴드 ㅡ 화상 무사이 ㅡ 편린 날씨가 많이 쌀쌀 해졌습니다. 곳곳의 지방에서는 눈이 내려서 녹앗다 얼어 빙판길에 미끄러져 뜻하지않게 접촉사고도 나고.... 넘어져서 타박상도 입게 되고... 아믓튼 처음그날처럼가족 여러분들은 감기 조심하시고 미끄러지지 않게 조심하시길 바래요, 터프가 어제밤에는 과음을 했습니다. ㅋㅋ 동네 친구아즘이 갑자기 문자가 왔습니다. 시간 괜찮으면 술한잔 마시고 싶다며... 또 아들내미와 한바탕 싸웟나 싶어 속상한 마음 추스리기위해 수다거리 받아줄 칭구가 그리웟었던 모양인듯해서 마침 대장도 집에 일찍 와서 있엇던터라 친구의 부탁을 응했답니다. 대장은 이쁘게도 용돈을 쥐어주며 맛난거 사주고 위로 해주라한다. 가끔 미울때도있지만 이렇게 속을 헤아려줄때도 있으니 아니 이뻐할수가 있는가?? ㅎ 그리하여 터프는 어제밤에 친구과 과음하고 늦게 귀가해서 잠을 잤더니, 오늘아침 두눈은 퉁퉁 부어서 밤팅이 되었습니다. 두눈에 냉찜질하며 토리양님의 방송을 귀 기울여 듣고 있습니다. 오늘은 우리집 대장이 몸살기가 잇어서 하루 쉬겟다며 지금 쿨쿨 자고 있기에... 음악소리를 아주 작게 듣고 잇다지요,~ ㅎㅎ 여러분들 모두 감기에 조심하시길 터프가 기원 합니다. 특히 이쁜 토리양님은 절대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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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2-02-02 10:3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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