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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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씨더맥스 ㅡ 내이름은 구름이여 임태경 ㅡ 동백아가씨 트와이스 ㅡ 너여야만하는 나 아... 어제는 몸살끼와 쳇기가 동반되는 두통과 함께 조금은 힘들었었던 하루 였었답니다. 오전중에는 자모회에서 3학년아이들 영화 보여주기로 했던 약속을 지키느라 그실행을 옮겻죠,~ 열감기로 지민이는 취소햇었는데, 아픈데도 기어코 친구들이랑 같이 영화 보겠다고 간다길래 같이 갔었지요, 지민이는 친구들과 재미있게 영화도 보구 점심도 같이 먹고 놀기까지 했답니다. 아파서 축 쳐져있는 모습보단 활기차게 노는모습이 좋긴한데, 더 아플까봐 걱정하며 집으로 돌아왓는데, 아픈사람은 아이인데 그 어미인 터프가 더 힘이 쭉 빠지며 굉장한 두통까지 동반해서 아즈냥 힘들더군요, 잠간 잠을 자면 나아지겠지하구 누워 있었지만 두통때문에 잠을 잘수가 없엇답니다. 어제밤에는 아이의 해열제를 먹고 일찍 잠을 청했지요, 지금은 두통은 미약하게 있지만 견딀만 합니다 ㅎ 엊그제 아이에게 먹인다고 자장면 주문해서는 아이는 안먹겠다는 자장면을 나 혼자 다 먹은것이 체하고 말았답니다. 그래서 어제는 아즈냥 둑을 뻔했답니다. 아흐~~ 오늘부터 부과세신고때문에 영수증 정리를 해야 한답니다. 오늘은 영수증 정리부터하고 내일은 기록하고 그다음은 신고를 해야겟죠,~ ㅎ 토리양님이 들려주는 음악 들으며 츤츤히 작업 실행 합니다. ^^ 다시 추워졌습니다. 감기 절대 조심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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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2-01-11 10:5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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