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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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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호 ㅡ  마마   Cardinals(카디널스) - Mama                     휴일 어제 저녁부터 훌쩍훌쩍 콧물을 훌쩍이더니, 열이 나는듯해서 상비약 해열제를 먹여서 재웠다. 낮에는 친구집으로 돌아다니며 잘 놀다가 저녁부터 본격적으로 감기 에 든것이다. ㅠㅠ 기어코 오늘 아침에는 고열과 함께 아이는 아파둑겠다고 울고불고... 온몸이 떨린다며 무슨 큰 병에 걸려서 어떻게 될까봐 벌벌 떠는 아이.... 먹기 싫다는 밥을 국에 말아서 몇수저 떠 먹엿더니, 잠시후에 다 토하고... ㅠㅠ 잠만 자고싶다기에 잠을 재웠다. 한참을 자고 일어난 아이를 데리고 병원을 갓더니, 열감기라 한다. 37.9도가 넘어서는 고열이 였다. --;  아이스크림도 좋으니 물종류를 많이 먹이라는 의사쌤의 말씀과 처방전을 받아들고 약국에 들러서 집으로 돌아오는길... 우리이쁜지지배는 다리가 떨리고 아파서 못 걷겟다며 걸어서 5분도안되는 거리를 택시타고 집에 가자한다. ㅋ 살살 달래어 돌아오는길에 아이스크림과 이온음료를 사들고 왔다. 집에 들어오자마자 빈속에 약 먹일수는없어서 좋아하는 자장면을 배달시켰더니 입맛없다며 안먹는다. 그래서 어미인 나만 배부르게 먹었다.--; 오늘하루는 왠지 바쁘다. 대장은 인감증명한통 떼어 놓으라 주문전화 오구... 나는 또 부랴부랴~ 동사무소도 댕겨왓다. ㅎㅎ 이러다가 터프가 드러누울듯싶습니다.  ㅋㅋ        오늘 우리 토리양님  죙일 고생하싶니다. 그러다 또 아프면 맴매 맞는거 알쥬,~ ㅎㅎ 토리양을 걱정하면서 난 왜 청곡을 할까요,?? ㅎㅎㅎ       

    3
    므늬만터프(@kgm729)
    2012-01-09 15:4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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