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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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라서 새로 시작한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게 되네요. 항상 첫사랑의 그 설레임은 아직도 가득합니다. 언제나 처음 그때처럼 살아가면 삶을 잘 살수 있을 거라 생각이 드네요. 신청곡 윤종신 - 이층집 소녀 강수지 - 외로움의 계절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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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야마 히카루(@sebastianbach)2012-01-02 11:5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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