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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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방과 달리 ..... 향긋한 냄새가....... 여자들 방은 다 그런가....... 아니던데 내가 알던 누나들 보면..........음 아무튼 알수 없는 분위기가...... 점심 먹고 가라는데...... 그냥 안절 부절 하고 있네요 애써 태연 한척 하고 있지만.. 뭔지 모르게 이상하네요 에거...... 둘이서 여행 같을때 보다 더.. 오늘이 더 떨리는지.... 처음이라서 그런가 아무튼 넘 떨리네요....... 토리야 듣다 튀면... 설거지 하는줄 알아라..........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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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병지운(@obinzzang)2011-12-05 12:2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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