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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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두 역시 바쁜 까치 .... 오후에 5시쯤 집에가서 ....사워하고 속옷갈아입고 8시에 다시 회사로 와야하는 정신없는 하루는 언제쯤 끝날까요...^^ 은행업무두 봐야하고 결혼준비두 해야되는데 갑자기 일이 바빠지니.................ㅠㅠ 지금 와이프는 투덜 투덜중입니다.... 밥한끼두 할시간이 없으니 투덜 될만두 하죠 오늘 저녁에는 무슨일이있어두 저녁한끼 해야겠어요 그래두 잠시라두 음악들으니 좋내요 ,,,,,, 밖에는 비가오고 있내요 토리양님이 고구마랑 김치랑 막걸리 먹으려 오시라는데 ................. 정말 갈까요 그래도 될까요 ......... 그럼 음악 잘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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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레븐(@yud1234)2011-11-30 11:3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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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성시경,키스,서영은, - 오 나의 여신님...여자니까.....비오는 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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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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