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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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ㅡ 마마 홍경민 ㅡ 작은 연인들 김영임 ㅡ 열 두줄의 가야금 강허달림 ㅡ 기다림 설레임 호영님~~ 수고 하십니당. ^^ 오늘 터프가 편안하게 음악 즐기고 있습니다. 아침일찍 최강까치님이 수고를 해주시고... 10부터 12시까지 피터님께서 수고를 해주시고... 또 12시부터 호영님께서 수고를 해주시니, 터프는 편안하게 감사히 음악감상 합니다. ^^ 애청자분들께서도 지루하지 않는 시간이 되시리라 생각 합니다. ㅎ 대화창안에 있는 홍차님이 즐겨듣는 곡까지 청곡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구요 수고만땅 하세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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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1-11-24 12:4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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