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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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그래두 어제보다 날씨가 풀린듯해요 그래도 겨울코트가 그리운걸 보니 이제 겨울인가봐요 이번주내내 춥다던데 지금 대구에는 비가 올려나 흐려요 집에 오는데 군고구마 팔더라구요 어릴때 외가집에 가면 할머니가 아궁이 숫불로 구워주신 고구마맛은 안나지만 그맛을 느끼며 ,,,, 맛있게 먹었습니다 웬수같은 토리양님 ... 저가 미워하는거 아시죠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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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레븐(@yud1234)2011-11-22 14:4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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