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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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구에는 비가 올것같은날씨입니다 어제는 창문을 열고 잣더니만 감기증세가 오내요 점심을 먹어야하는데 귀찬아서 자장면 한그릇시켜놓고 여자친구한티 대신 볼일보라고 하고 간만에 방바닥이랑 친구되어있습니다 지금 저모습 거울을 봤어요 면도안한얼굴에 ,,,반바지에 반팔티에 아주 장난이 아니내요 여자 친구 오기전에 음악 들으면서 사워나해야겠습니다 FT 아일랜드 새들처럼 허각.....나를 잊지말아요 신청합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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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레븐(@yud1234)2011-11-17 15:3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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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FT,아일랜드, - 새들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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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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