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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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 잘 보내셨나요. 어제저녁 급하게 오늘아침까지 마무리 지어달라는 일이 있어, 어제 밤을 꼬박 세우고 쪽잠을 잠시 잤더니 몸은 좀 무거운 듯 하지만, 정신은 돌아 오는 군요. 새벽 녁 배고파 편의점에서 컵라면과 삼각 김밥을 사들고 오는 길에서 맞은 바람에선 겨울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바이브 미워도 다시한번 박혜경 레몬트리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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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레븐(@yud1234)2011-11-14 09:5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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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박혜경 - 레몬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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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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