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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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ㅡ 낙원 2AM ㅡ 바보처럼 클라라벨라 ㅡ 사랑내사랑 더블앤웨일 ㅡ 소리 Taco - Putting On The Ritz Nico ㅡ here i am 아침에는 날씨가 흐릿하더니, 이제 조금 햇살이 빛춥니다. 화사하게는 아니지만... ㅎ 이번주 내내 터프가 많이 바쁘게 지냈네요,~ 내일까지는... 오늘도 우리집 이쁜딸내미가 학교에서 학예회를 합니다. 몇칠전부터 영어로 열심히 노래 연습하던데, 오늘 그 연습햇던 걸 멋지게 보여 준답니다. 어제 저녁부터..... (엄마 내일 꼭~ 와서 지민이 하는거 봐줘야대요,) ㅎㅎ 그래서 터프는 지금 예쁘게 분장하고 딸내미의 학예회에 갈려고 합니다. ^^ 음 들으면서 청곡 몇곡 올리며 외출 준비 합니다. 아... 그리고... 내일은 터프가 여러분들을 뵐 수가 없습니다. 터프가 지방으로 놀러갑니당. ^^ 잘~ 다녀와서 여러분들을 찾아 뵙겠습니다. ^^ (토리양님~~ 터프 없는동안 잘 부탁 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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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1-11-04 12:2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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