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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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빈 ㅡ 생각나 자구 니가 다비치 ㅡ 첫키스 더블유앤웨일 ㅡ 사랑내사랑 오늘은 좀 조용히 편안하게 음악을 들을까 싶었는데, 아침일찍 택배아찌가 다녀가면서 40키로는 되보이는 박스 하나를 던져 놓구 갓답니다. ㅎㅎ 주소를 보니.... 인천에 계시는 우리 큰동서형님이 풋고추를 시골에서 따왔다며 ..... 말려먹든 쪄먹든 알아서 골라 먹으라며 보내주셔서 풋고추 골라 가려야겟습니당. ㅎㅎㅎ 음악 들으며 츤츤히 가려야 겠습니당. 점점 더 쌀쌀해지는 날씨에 우리 처음그날처럼 가족 여러분 모든님들 건강 유의 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터프는 잠수하며 풋고추 고릅니다 토리양님 수고만땅 하세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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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1-10-11 12:3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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