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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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아래 작은 집에 오늘 처음 와봤는데도.... 미소님의 목소리가 다정해서인지 낮설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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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m2689)2009-06-04 16:2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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