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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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슬 ㅡ 기다리는아픔 엠씨더맥스 ㅡ 추억속의 재회 강허달림 ㅡ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어제는 울지지배가 유치원다닐때 만든 자모임이 였습니다. 몇칠전부터 미루고 미루다가 어제 날을 잡았는데, (서현엄마의 문자)... 언니 나 컨디션이 안좋아서 참석 못해요 담달에나 나갈게요, 미안해요, ㅠㅠ (진영이엄마의 문자).. 오늘 우리 남편이 갑자기 온다네, 난 참석 못해 맛있게 들 먹어,~ 담에봥,~ --;(월말부부) (시우엄마는 직장일로 통과)... 그래서..... 달랑셋이서 모였다. 그래두 한명의 자모는 동생까지 데리고와서 넷??아니... 다섯이라구 해야대나?? (동생분의 애기까지) ㅋ 그렇게 넷이서 황태찜 댓자를 주문해서 맛나게 먹고 나중에 밥세공기 볶아서 다먹고... 그리고 우리집으로 와서 커피를 마셨다. ㅎㅎ 커피마시며 컴터에만 집중하는 터프에게 친구 하나가 하는말... (지민엄마 너무하는거 아냐. 방송한다구 하드니 컴터앞에서 떠날 줄을 모르구... ) --; 터프 이러다가 동네 아즘들에게 왕따 당할 것같으요........... ㅠㅠ 오늘은 우리대장이 너무 피곤하다며 조금 늦게 출근한다며 12쯤에 깨워달래며 지금 큰방에서 쿨쿨 자고 있답니당. 청곡은 헤드셋으로 들을테니 아즈냥 크게 들려주세요,~ 이쁜토리양님..... 늘미안하고 고맙다는 말 전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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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1-10-01 10:2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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