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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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가 크면 말이야.... 음.... 하루 하루가 지나다 보니 말이야... 하나 하나 보여지는거 같다..... 일땜에 힘들어서 그렇겠지.... 술을 좋아 하지 않는 다는 ....너도 몇일전 일땜에 술을 먹었겠지 하고 여러번 정말 여러번 생각해 봤어.....일도 손에 잡히지 않은 상태로 말이야.. 나도 참 문제가 많아......생각해 보면 우린 인제 10일 조금 넘었는데....... 너를 구속하기도 그렇다 네가 내 전부도 아닌데...너를 구속 한다는게 말이야.... 어쩌면 지금 이쓰는 편지도 누구나 다 볼수 있는 그런 흔한 연예편지가 대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 마음이 앞서 처음만 잘해 주면 ... 다 넘어 오겠지 생각하는 나도 바보 같고... 지켜주겠다고 하면서 너를 의심하는 것도 그렇고 내가 순진 한건지 아님.....멍청한건지...휴.... 난 그냥 평범하게 살아 가고 싶은데.... 티격 타격 하며 울때도 있을거고.... 행복해 하며....같이 웃을 때도 있을 그런 상상을 했는데..... 지금 서 있는 위치가 조금 다른거 말고는 다른게 아무것도 없는데.....휴...... 그냥 힘들어 모두다.... 전화를 하지 말던지... 아님.. 찾아 가지 말던지 .. 나도 남자도 보니 힘들다.... 처음에는 책임감 있게 일하는 모습도 보기 좋았는데.. 나 또 싫수 하는 구나.....음..... 모르겠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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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병지운(@obinzzang)2011-09-14 12:3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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