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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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이 ㅡ 편린 거북이 ㅡ 사계 채연 ㅡ 흔들려 가을이 무르익는 9월 입니다. ^^ 그러나 피부에 느껴지는 날씨는 꺼구로 가는 날씨네요, ㅎㅎ 속담이 생각이 나네요, 여름밭엔 딸 내보내고 가을밭엔 며느리를 내보낸다는 속담이 딱 맞아요, 가을햇살이 피부를 더 그을리네요, ㅎㅎㅎ 오래간만에 미소언니 목소리가 너무 반갑네요, 아직은 몸조리를 해야 할 언니를 방송을 부탁 드려서 죄송 합니다. 헷 언니의 목소리도 그립고 그래서 잠시 언니의 바쁜시간을 뺐습니다. 아믓튼 언니의 아픈 다리의 빠른 쾌유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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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1-09-01 10:4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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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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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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