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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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엘 ㅡ 하루가 무사이 ㅡ 편린 등려군 ㅡ 망기타 아... 덥다. 길거리에서 쪄 둑(거짓말 조금 보태서)을 뻔햇습니다. ㅎㅎㅎㅎㅎ 어제 벌초를하고 돌아온 대장의 심부름으로 우체국에 가서 문중돈 입금하고... 동네 약국으로 가는데 약국이 있어야할 자리에 약국이 없어지고 휴대폰가게가 떡하니 있엇다. --; 그래서 발길을 뒤돌아서 멀리까지 가서 약을 사는데, 몇칠전에 급체를 하고 어제 또 체해서 둑을뻔했다구 햇더니, 약을 얼마나 많이 주시던지,?? 거짓말 조금 보테서 애기 주먹만큼을 먹으라며 이것저것 주신다. ㅠㅠ 그리고는... 밀가루음식... 커피... 술.... 드시지 마세요, 한다. --; 헉;;;;;;;;;;; 그맛있는 커피를 마시지말라구하는건 터프를 두번 둑이는 말입니당. ㅎㅎ 2~3일 정도는 꾹~ 참으세요, 지금 위가 많이 부었습니다. 절대 마시믄 안됩니다. 약은 빈속에 먹어두 됩니다. 으아앙~~~ 약사님 정말 미워랏,~ 그리고는.... 약봉지를 들고 집으로 들어오자마자 약을 두번 나눠서 먹고 국에 밥 몇수저 말아먹고... 울~ 이쁜 토리양님 방송 들을까합니다. ^^ 늦더위가 사람을 더 지치게 하네요, 건강에 유의 하시는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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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1-08-29 14: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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