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 슬픈 사랑 / 스카이 마스터 * 사랑하는 여인을 떠나보내야만 했습니다 결혼전날 그녀는 뜻하지 않은 사고로 나의 곁을 떠났고 한동안 나는 그 충격에 슬픈 나날을 보내야만 했습니다 가끔씩 나는 그녀와 추억이 쌓인 장소에 가서 그녀를 떠올리며 한참을 멍하니 서서 눈물을 흘리곤 합니다 술을 마시고 늦은밤 집으로 돌아오는데 집앞에 선영씨가 서 있습니다 그녀는 내가 다니는 회사의 직장 후배입니다 그녀가 내 앞으로 다가와 서며 말을 합니다 김선영 : 또 술마셨어요,선배? 최우진 : 늦은밤에 왜 왔어? 김선영 : 선배가 또 이러고 있을것 같아서 걱정이 되서 왔어요 최우진 : 선영씨!, 이런내가 한심해보이지? 김선영 : 그런말 하지마요,선배! 누구보다 마음따듯하고 좋은사람이란거 알고 있으니깐 최우진 : 나,말야, 선영씨에게 정말 고맙고 미안한데 정작 해줄 말이 없네, 나 먼저 들어갈께... 그의 뒷모습을 보며 나는 그에게 속으로 말해줍니다 " 선배...우린 얼마나 더 아파해야 서로가 웃으며 볼수 있을까요? 아득히 먼 시간 이겠지만 , 그래도 나 선배 기다릴래요... 선배의 마음에 내가 들어 갈수 있는 그날을..."
1
카이온(@lsg8792)2011-08-27 13:58:24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