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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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 /스카이 마스터 * [본글은 영화에 나오는 글이 아니며, 창작글 이며 알렉스(휴 그랜트)가 소피(드류 베리모어)에게 보내는 편지 형식의 글입니다] "안녕,소피! ,귀여운 나의 여인 당신을 처음 만났을때가 기억나서 지금도 가끔씩 입가에 미소가 지어 지곤해 당신은 수다쟁이처럼 보였지만 참 똑똑한 여인 이였지 내가 가수의 직업을 그만두고 작곡가로 활동하게 되었을때 당신이 들려주는 말들이 내가 작사를 하는데 많이 도움이 많이 되었었다는 걸 당신도 알고 있지 내가 작사작곡 하는걸 도와달라고 했을때 당신은 수줍어 하면서 절대로 못한다고 말했지만 우리둘이 정말 멋진 노래를 만들어 냈었지... 그리고 그 노래가 사람들에게 많은 인기를 받았지... 당신하고 같이 살면서 노래를 만드는 내가 얼마나 행복한지 당신은 마아도 모를꺼야... 우리 앞으로도 서로를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아요 사랑해, 나의 사랑 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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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온(@lsg8792)2011-08-27 13: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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