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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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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활 ㅡ 사랑할수록   김찬 ㅡ 빛나간 사랑   트와이스 ㅡ 너여야만하는 나   캐슬 ㅡ 기다리는아픔   로이 ㅡ 못                                 북구장님이신 토리양님께서 소설을 쓰라기에 갑자기 머리속이 하야졌다. ㅋ 그래서 이쁨 받을려구 억지루 마구 짜내듯이 생각을 햇다. 얼마전 무쟈게 더운 열대야의 밤에......... 있었던 일이다. 열대야로 더워서 잠도 오지 않는 야밤에 우리집 대장과 지민이 둘이서 머리맏대구 시원한거루 머 먹을게 없을까 궁리긑에 생각한 먹을거리가 직접 만들어 먹는....   팥 빙 수   냉장고안에서 재료들을 모조리 꺼내 놓구 얼음을 간다. 이것저것 재료를 다 넣구 둘이서 먹는다. ㅎㅎㅎㅎㅎ 잘려구 누워 있던 나는  슬그머니 일어나서 보니, 참 웃음이 나와서 참을 수가 없엇다. ㅎㅎㅎㅎㅎㅎ 우리집 이쁜지지배의 잔머리.......(아빠의 영향을 받아서) ㅎㅎㅎㅎㅎ  이녀석이 팥빙수를 떠 먹는 수저를 가져왓는데, 지지배 지꺼는 밥 먹을때 먹는 수저를 들고 푹푹 퍼먹고.... 대장(아빠)것은 아주 작은 커피 탈때 휘젓는 티수푼으로 홀짝홀짝 떠먹고 잇는것이였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 모습이 얼마나 웃기던지, 나혼자서 배를 잡고 웃었다눈.......... ㅎㅎ                                 울이쁜 토리양님 수고 만땅 하세요,~ ^^            

    3
    므늬만터프(@kgm729)
    2011-08-25 1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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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h2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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