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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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양님 안녕 하세요~ 여름의 막바지면서 가을의 길목에 있는 절기 처서입니다. 뭔가 아쉬운 여운이 남지만 또 뭔가 새로운 희망이 교차하는 때입니다. 계절이 참 아름답습니다. 토리양님 시제,,스카웃은..힘들고했어,,이참에 휴가,,차,오렌만에,방송을 해볼여고.. 막둥이에게,,~..콤 세팅맞겼더니,,하다말고,,형,잠깜,하더니..깜깜,무소식이네요 어찌할까요~~이다오면,,콱,,반으로,젚었어,,집앞,또랑속에,처박아,버릴까요,, 아님,,걍,,집에서 내쫒아 내버릴까요~ 토리양님께,,어찌할지 판단에,,맞낄께요~ 오늘도여전히..끼니는굶고방송을하실, 토리양님.. 환절기에 건강관리 잘 하시면서...아름다운 계절 아름답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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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H디오..ılılı..(@dreamscomg)2011-08-23 13: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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