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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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앤웨일 ㅡ 사랑사랑사랑 클랄라벨라 ㅡ 사랑 내 사랑 달샤벳 ㅡ 매력덩어리(토리) 점심으로 밥 비빔밥해서 먹자구 햇더니, 우리집 이쁜지지배.... "엄마~ 볶아먹자요,?? 난 볶음밥 먹고싶어요,?" ㅋ [야얏~ 이더운데 뜨겁게 먹자구,?? ㅠㅠ 그냥 비벼먹자,웅??] "엄마 난 볶음밥" [네네.... ㅠㅠ] 그래서 나는 밥을 볶앗습니다 땀 삐질삐질 흘리며.... 담부턴 밥 볶아 달라는 소리 안하게 고추장을 아즈냥 듬북 넣어서.... 움하하핫~ 밥을 볶으며 고추장 넣다가 생각 납니다. 얼마전에 모임에 가느라 터프가 하루 집을 비운날 일요일 아침엔 일찍 일어나는 지민이가... 배가 고팠는지 지민이가 밥을 고추장에 비벼서 늦게까지 자구있는 아빠를 깨웁니다. 그리고 둘이서 머리 맏대구 맛잇게 먹엇답니다. ㅎ 아빠는 어린딸내미가 비벼준 밥이 어찌나 맛있게나 먹엇을까요,~ ㅎㅎㅎㅎㅎ 다음날 터프가 집에가서 식사 어떻게 해먹엇냐구 물어보앗더니, 사연이 그렇더라구요, 사실 밥솥안에 남은 밥은 퍼놔야 합니다. 그냥 담날까지 두면 상하거든요, ㅋㅋ 그런데... 어린 지민이가 멀 알겠습니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 상한 밥을 고추장에 발갛게 비볐으니 대장은 자고일어나서 떠지지 않는 눈을 부비며 얻어먹는 아침밥인데, ㅎㅎㅎ 아주 맛잇게 먹엇다네여, ㅎㅎㅎㅎㅎㅎㅎ 먹는데 조금은 맛이 이상하게 느껴지긴 했지만 그냥 먹엇다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다행히 둘이서 탈이 안나서 안심이엿엇어요, ㅋㅋ 에혀,~ 그래서 집안에서는 엄마란 존재가 아주 큰 존재 인걸 둘이서 깨달앗겟죠,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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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1-08-12 14:5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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