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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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이 ㅡ 편린 이지수 ㅡ 사랑은 힘든가봐 미카엘밴드 ㅡ 회상 비가 온다던 하늘은 화창하게 햇살이 내리쬐고.... 저 뜨거운 햇살을 가르며 외출하기에는 좀 무섭다는 느낌과..... 우리집 가족은 지금 어디로 떠나볼가 궁리 중이랍니다. --; 오늘부터 휴일까지 쉬겠다고 출근 안한 대장 눈치보면서 살짜기 신청곡 띄워 봅니다. ^^ 울이쁜 토리양에게 또 미안하게 됬네용,~ 터프가 없어도 씩씩하게 잘 하는 토리양 믿고 터프는 몇칠 쉬겠습니당. ㅋ 터프가 보고싶어도 참으시고 처음그날처럼 음악방을 잘 이끌어 주길 바래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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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1-08-04 10: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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