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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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민 ㅡ 준비없이 찾아온 이별 거북이 ㅡ 사계 엠씨스나이퍼 ㅡ 백만송이장미 어제 오늘 터프가 우리 토리양님을 힘들게 하는 군요, ㅎㅎ 어제 인천에 가서 오늘 새벽고속도로를 달려 아침에 햇님을 맞이하며 우리집에 도착했습니다. ㅋ 알람을 맞춰놓고 잠시 잠을 잤지만 안되겠습니다. 자꾸 감겨오는 눈을 부비며 음악이만이라드 전할까 하며 대화방에 들어오니.... 우리 이쁜 토리양님이 이 터프의 눈에 딱~ 걸렷습니당. ㅋㅋ 에휴~ 어제 오늘 울 이쁜 토리양님을 힘들게 해서 정말 미안하고 항상 고마워욤,~ ^^ 항상 고마움 마음에 담습니당. 토리양님앙~~ 터프가 울 토리양님을 엄청 사랑하는거 알고 있을거라 믿어용,~ ^^ 하루만 먼거리를 외출하고 집에 들어오면 빨래가 산더미 인거 주부들은 다 공감하시죠,?? ㅎㅎㅎ 음악 들으면서 세탁 합니다. 세탁 마치믄 터프는 잠시 꿈나라에 좀 댕겨 올게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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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1-07-21 09:3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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