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비 ㅡ 안녕이란 말대신 알앤피 ㅡ 지독한 환상 엔터포스 ㅡ 은밀한 사랑 서엘 ㅡ 하루가 다비치 ㅡ 너를그린다 청곡이 너무 많으면 5곡만이라두.....?? ㅋㅋㅋㅋㅋㅋㅋㅋ 파김치 좀 맹그러 보겠다구..... 우럼마와 나눠 먹겠다구.... 욕심껏 3단을 사왓눈데, 눈물이 앞을 가려서 파까지 정말 힘듭니당. ㅠㅠ 잠시 눈물 훔치면서 청곡 합니당. 우리 이쁜 토리양님앙~~~ 시간이 가능하믄 다 트러줘욤,?? ^^
3
므늬만터프(@kgm729)2011-07-06 15:36:17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