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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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태 파티에 참석했던 남편은 술에 취해서 돌아왔다 집 앞 계단을 올라오던 그는 그만 넘어져서 얼굴을 다쳤다 피가 흐르는 것을 막고 상처를 깨끗이 씻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자 그는 가만가만 욕실로 가서 수고를 했다 이튿날 아침 부인은 남편을 보고 술에 취해 다닌다고 나무랐다 그러나 남편은 그것을 부인했다 그러자 부인이 반문했다 "아니 정신이 멀쩡한 사람이 어째서 반창고를 온통 욕실 거울에다가 붙여 놓은 거죠?" 날이 더운데 그냥 한번 웃고 넘어가라고 올려봤습니다 웃음을 잊어가는 계절이지요 그래도 미소머금은 사람이 아름답습니다 짜증보다는 이해로 화보다는 웃음으로 보낼수 있는 하루하루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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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_양(@carryon72)2011-06-20 10:4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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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씨엔블루 - 외톨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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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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