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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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ㅡ 너를 그린다 언터쳐블 ㅡ 단한사람 제이스 ㅡ 내 안에 사는 너 항상 고마운 우리 이쁜 토리양........... 비오는 것을 무척 싫어하는 나인데, ㅎㅎㅎ 오늘은 비 오는 것을 즐겨 보구싶은 하루네,~ 내 청곡 다 들려주세욤,~ 토리님앙~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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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1-05-26 12: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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