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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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ㅡ 첫키스 거북이 ㅡ 사계 냉면과 우동의 대화 어느날 냉면이 친구 우동을 만났다. 냉면: 자네 요새 왜 이렇게 시무룩해? 우동:아닐세. 냉면: 참, 이번에 득남했다고 했나? 우동:그렇다네. 냉면: 허허허. 자네는 복도 많어. 검은 생머리의 절세미인인 짜장면양과 결혼하더니 이번 엔 아들까지 낳았군. 우동: 흠… 그런게 아니라니까. 냉면: 뭐가 아닌가. 분명히 아들도 오동통한 면발에 긴 생머리의 미남일텐데. 우동: 그게 말이야. 아내 짜장면이… 이번에 신라면을 낳았다네. 냉면: 헉. 아니 어떻게 그런일이 있을 수 있는가? 동 자네와 짜장면 제수씨 모두 생머리인데 어떻게 꼬들꼬들한 신라면이 태어날 수 있는가? 우동: ……. 나도 그럴 줄 몰랐지. 그런데 그 짜장면 고년이 원래 는 짜파게티인 데 스트레이트 파마를 해갖구 나랑 결혼한 줄은 꿈 에도 몰랐다네. 아… 신혼첫날밤에 올리브 별첨으로 머리 감을 때부터 알아봤어야 하는건데…. 냉면: 허걱 울~ 이쁜 토리양~~ 항상 고맙구 .....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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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1-05-24 12:4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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