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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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도 안감고 부시시한 얼굴로 밖으로 나가도 친구들이 그런다 ......... " 야 ............너 애들이냐............" "니가 조권이냐 ..........ㅎㅎㅎ" 하며 웃지요 ............ㅠㅠㅠ 그래도 머리는 깔금 해서 보기는좋다고 말하더군요........ 그래도 애들 처럼 머리 깍고 다닌다고 뭐라 하더군요 내탓인가요 ...........미용실 언니가 이쁘게 깍아 준다면서.......... 이렇게 만들어 놓아 버렸으니..........음......... 그래도 좋은건 가끔 ..........넘 어리게 봐주는 아즘마들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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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병지운(@obinzzang)2011-04-13 13: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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